카테고리 없음
오늘 저수지에서 친구들과 게임을 했다. 숨 막히는 전개가 계속되면서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. 상대팀과의 접전에서 마지막 순간에 역전승을 거두고 정말 기뻤다. 그 순간의 짜릿함이 아직도 생생하다.